부르심 가난한이들의 작은자매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격과 식별

“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 5,11)

작은 자매가 되기를 열망하는 모든 젊은 여성은 아래의 양성 과정을 거친다.
그것은 점진적으로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을 입는 것"이며 성녀 쟌쥬강의 정신을 닮아가는 것이다.


입회 자격
가톨릭교회에서 세례 받은 지 3년 이상 되어야 한다.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과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만 18세 이상 그리고 만 40세 이하의 미혼 여성.

초기 식별
뜻이 있는 젊은 여성은 먼저 정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 수녀들이 운영하는 양로원에서 자원 봉사를 하도록 권장한다.

형식적 식별
나중에 정식 실습 기간을 통해 젊은 여성이 기도, 공동체, 선교등 그들의 삶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자매들의 공동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성소 담당자
· 이름 : 전 마리 요안나 수녀
· 전화번호 : 063-253-1440
· 이메일 주소 : lspjeonju@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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