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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쥬강의집

총장수녀님과 함께...

·작성자 :    ·작성일 : 2024-03-26 오전 9:45:14   ·조회수 : 139







총장수녀님의 2월 방문소식에 어르신들은 연초부터 설레어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한국 방문은  근 15년 만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쟌쥬강의 집에 머무는 일정은 3일 이었지만 어르신들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가셨습니다.

 

 "우리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라는 총장수녀님의 말씀은

             
저희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극히 자신들을 낮추시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주신 총장수녀님과 

쟌쥬강 모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최 헬레나 어르신 어깨춤이 저절로 나오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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