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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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14 오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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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은총안에서 김요셉 요셉 신부님과 안지원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사제의 길을 시작하시는 신부님들께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마음의 집에 오신 신부님들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우리 어르신들도 마음을 담은 편지와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뒤이은 신부님들의 맑고 정성어린 답가는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