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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마음의집

"사랑을 버무린 김장데이"

·작성자 :    ·작성일 : 2025-11-27 오전 9:57:52   ·조회수 : 120

















정성껏 담근 김치는 긴 겨울 동안 밥상에 올라 몸을 따뜻하게 하고, 함께 나누는 이들의 마음까지 채워 줍니다.

첫째날은 수녀님들과 직원들이, 둘째날은 담양군 소비자 중앙회 봉사팀이, 셋째날은 광주지방법원 직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김치 한포기를 넘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기에 어르신들의 겨울 밥상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무안의 정글로리아 자매님과 고성의 정마리아 자매님이 보내주신 배추 후원 덕분에 더 풍성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은인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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